(부산불교의사회 251110) (AN 8.39-쌓음 경)[삼귀의(존중과 순응)와 오계(법의 호수에서 목욕하기) → 공덕 & 두 가지 성숙의 토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법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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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스님 작성일2025.11.21 조회 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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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의사회 251110) (AN 8.39-쌓음 경)[삼귀의(존중과 순응)와 오계(법의 호수에서 목욕하기) 공덕 & 두 가지 성숙의 토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184

 

(AN 8.39-쌓음 경)은 공덕을 쌓고 하늘로 이끄는 것 8가지를 말하는데, 삼귀의 3가지와 오계의 5가지입니다.

 

공덕은 행복을 가져오는 것-죽을 때 가져가는 것-저세상의 버팀목이 되는 것인데, 버팀목은 더 높은 하늘로 올라갈수록 크고 튼튼해집니다. 3가지 공덕행의 토대 = 보시--수행

 

삼귀의는 의지처인 부처님-가르침-성자들에게 가는 일을 통해 불교 신자가 되는 것인데, 삶의 향상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삼보에게로 가는 삶은 공덕을 쌓게 하고 하늘로 이끕니다.

 

오계는 5가지 보시라고 설명되는데, 재시-법시에 이어지는 무외시입니다. 법시(法施)는 삶을 향상으로 이끄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어서 물질적인 것을 베푸는 재시(財施)보다 더 큰 베풂입니다. 그런가 하면 무외시(無畏施)는 나의 업을 제어하여(내적 성숙) 관계에서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방법(관계의 성숙)인데, 상대방에게 두려움 없음을 베푼다는 의미인데, 내적 성숙의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보시라고 경은 알려 준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오계는 두려움-원망-거슬림 없음을 베푸는 것인데, 원망과 거슬림 없음을 매개로 사무량심과 연결됩니다.

 

 

 

베풂 즉 보시는 2가지 효과의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는데, 보시받는 자에게 생겨나는 효과를 나누어 가진다는 것과 불타는 집에서 꺼내놓은 불타지 않은 집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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