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책 강의 251111) (제3부 제2장 윤회의 선언) 업을 잇는 자[식의 머묾의 개념] & 가르침의 토대[업-결실-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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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스님 작성일2025.11.21 조회 32 댓글 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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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회책 강의 251111) (제3부 제2장 윤회의 선언) 업을 잇는 자[식의 머묾의 개념] & 가르침의 토대[업-결실-노력](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10&wr_id=47
2. 가르침의 토대
1) 부처님을 대표하는 두 가지 개념
부처님은 「업(業)을 말하는 자(kammavāī이고, 결실 있음을 말하는 자(kiriyavāī」라고 불립니다. 태생에 의해 결정된 삶이 아니라 행위 즉 업(業)으로써 만들어 가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2) 가르침의 토대
(AN 3.138-머리카락으로 만든 담요 경)에 의하면, 과거-미래-현재의 모든 부처님은 공통되게 ①업(業)을 말하고, ②결실 있음을 말하고, ③노력을 말합니다. 업(業)에는 결실이 있으니 좋은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비유하자면, 농사를 짓는 행위에는 풍작이든 흉작이든 결실이 있고, 풍작을 거두기 위해서는 적절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부처님을 대표하는 두 가지 개념 위에서 노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것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 즉 불교(佛敎)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칼리라는 사람은 이 세 가지를 부정하는 교설을 세워서 많은 사람을 괴로움으로 이끕니다. 이런 교설을 결실 없음(akiriya)이라고 하는데, ①전생의 행위가 원인, ②신(神)의 창조가 원인, ③원인도 없고 조건도 없음[무인무연(無因無緣)]이라는 삶에 대한 잘못된 해석 세 가지 즉 삼종외도(三種外道)는 막칼리의 결실 없음(akiriya)의 아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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