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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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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6.05.07 조회 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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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가는 방일하지 않는 성자, 비난과 칭찬에 흔들리지 않고,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탕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남의 인도(引導) 받지 않고 

남을 인도하는 그분이 성자임을 현자들은 알아본다.  

- 숫따니빠따-사품

 

비구는 계(戒)로써 머리를 삼는다. 

만약 머리가 끊어지면 모든 선법을 잃게 되는데 

여기 불법(佛法)에서는 그것을 죽음이라 한다. 

이것이 계가 머리가 된다는 뜻이다. 

- 해심밀경

 

목욕장에 서 있는 견고한 기둥처럼 

지극한 칭찬이나 혹독한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집중하여 지각(知覺)하는 그분이 성자임을 현자들은 알아본다.  

- 숫따니빠따-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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