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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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5.11.04 조회 88 댓글 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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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은 배고픔, 목마름, 추위, 더위, 근심, 슬픔,
통증과 몸과 마음의 극심한 고통 등을
능히 참고 받아들이며 고통스러워하지 않는다.
이를 보살의 안에서의 인내라고 한다.
- 보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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