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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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6.01.06 조회 18 댓글 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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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성냄의 가시가 깊이 박힌 사람은
세세토록 어리석음과 삿된 소견이 사라지지 않아
바르고 참된 길을 알지 못하네.
- 대장엄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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