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책 강의 251223) (제3부 제3장 몸으로 간다) (대담) 중생성(마음-느낌-업) ― 식물[채식주의자는 도덕적으로 우월한가? → 스승에 의해 허용된 육식] > 법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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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책 강의 251223) (제3부 제3장 몸으로 간다) (대담) 중생성(마음-느낌-업) ― 식물[채식주의자는 도덕적으로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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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스님 작성일2025.12.27 조회 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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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책 강의 251223) (3부 제3장 몸으로 간다) (대담) 중생성(마음-느낌-) 식물[채식주의자는 도덕적으로 우월한가? 스승에 의해 허용된 육식]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10&wr_id=54

 

죽음과 관련한 육식 기준의 설명 과정에서 채식주의자와 관련하여 대담하였는데, ‘채식주의자는 도덕적 우월감을 가져도 되는가?’입니다. 그러나 계율의 제정은 스승의 영역에 속한 것이고, 생명 또는 중생에 대한 관점의 차이이므로 불교 신자에게서 채식주의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부처님의 관점(죽으면 몸은 남의 음식)을 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침에 일치하게 실천한다면 도덕적으로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스승에 의해 허용된 육식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식물은 어떤 것이기에 채식주의자도 그 생명을 먹을까?’도 토론하였는데, 과학적 관찰에 대한 해석의 문제라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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