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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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불청지기 작성일2026.07.01 조회 13 댓글 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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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불화(不和)는 아랑곳없이 허물만 보는 자는 친구가 아니다.
품 안에서 자고 있는 자식처럼
남에 의해 사이가 깨지지 않는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 숫따니빠따-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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